울산환경사랑회는 2010냔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여천천을 만들 기 위해 2011년 여천천 사랑회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2017년 울산환경사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아름다운 여천천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울산환경 사랑회는 2012년 제1회 여천천 소망등 띄우기 행사를 시작으로 여천천 거리음악회, 여천천 환경정화활동, 초등학생과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생태교육, 나무심기, 여천천 복개공사자문 활동, 환경감시활동, Let’s go! 장애인과 함께 하는 환경이야기, 생태환경을 사랑하는 이모 작, ESD 자연아 놀자 등 다양한 환경, 문화,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