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은 플라스틱(plastic)과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이나 산책하러 갈 때 작은 가 방을 들고 나가 쓰레기를 주워 담아 집으로 돌아오는 환경 친화 운동이다. ’울산숲사랑운동 ‘은 울산의 플로깅 운동을 솔선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저탄소 녹색성장 및 친환경 에 코 울산을 만들자'는 모토로 자연이 인류에게 주는 역할과 지혜를 일깨워 주기 위해 노력하 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있는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일은 국가나 공공 단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 가져야 할 일이다. 그래서 ’울산숲사랑운동‘은 가정과 학교, 사회의 각 분야에서 자연보호가 몸에 습관화 될 수 있도록 생태환경지도사, 생물다양 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서 파괴돼 가는 자연환경 알리고, 교육하고, 계몽하는 녹 색환경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