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숲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숲을 위해 인간의 행동이 변할 수 있 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고 꾸려가는 숲 운동 전문단체인 울산 생명의 숲은 사 단법인으로 1999년 설립됐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들이 힘을 합쳐 생명의 숲을 가꿈으 로써,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자 마련된 울산 생명의 숲은 숲을 가꿈으로써 국보보전 은 물론이고 산림환경개선, 그리고 나아가 시민들의 자원봉사의 기회 부여해 산림 선진국 으로 나가는 기초를 만들기 위함을 목표로 새 세대 숲 가꾸기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모델 학교 숲 운동을 통해 도심지의 학교 내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 들이 푸른 자연의 공간에서 자라나고, 도시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운동을 펼쳐가고 있고,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종. 식물퇴치활동도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울 산 그린스타트네트워크와 기업봉사팀, 기업단체들과 함께 실시해 오고 있다. 또, 우리지역 에서 생소한 숲 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우리지역의 산과 숲을 활용한 숲 해설 문화의 정 착에 기여하고 있다.